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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쪽 가슴 크기가 달라 고민이라구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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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중목욕탕에 가거나 샤워 후 무심코 쳐다본 거울 속에서 양쪽 가슴이 짝짝이인 것을 발견하고 고민에 빠지는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. 이러한 ‘짝가슴’은 가슴의 발육 과정에서 불균형으로 인해 좌우대칭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.

또 한쪽 손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거나 구부정하게 앉는 자세, 다리를 꼬는 등 불균형한 자세, 짝다리를 짚고 서는 습관 등 나쁜 자세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. 출산 후 모유 수유 과정에서 짝가슴이 생기기도 한다.

가슴 치수를 재는 여성평소에 브래지어를 착용했을 때 작은 쪽 가슴의 끈이 자꾸 내려가서 그쪽만 짧게 조여져 있다면 짝가슴일 가능성이 크다.

균형 잡힌 가슴을 위해서는 우선 바른 자세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.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가슴 변형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반듯이 누운 자세로 자는 것이 좋다.

잘 때 가슴이 처지는 것이 우려되어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자는 여성들이 있는데 브래지어의 와이어 등이 가슴을 조여 숙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스포츠 브라나 수면용으로 나와있는 노와이어 브라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.

짝가슴이 심한 경우라면 가슴 성형을 고려해 볼 수 있다. 짝가슴 성형은 우선 가슴 크기를 큰 쪽에 맞출 것인지, 작은 쪽에 맞출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. 큰 쪽 가슴 기준인 경우에는 각각 다른 사이즈의 보형물을 삽입해 크기 균형을 맞추는 수술을, 작은 쪽 가슴 기준인 경우는 큰 쪽 가슴 축소술을 시행하게 된다.

출처: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(www.hidoc.co.kr)